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최적의 장소는 아니지만, 이제 최선의 장소라고 이제 말씀을 주셨는데 이제 그 최선이 과연 누구 입장에서의 최선인가라는 부분은 저희가 또 고민을 한번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아까 과장님께서 이제 다른 동료 위원님 말씀하셨을 때 장애인단체도 이 위치를 가장 고민했던 부분은 바로 접근성입니다. 지금 그래도 우리가 장애인회관이 노후화가 되긴 했지만, 그래도 여기 행정타운으로 있기 때문에 장애인분들은 몸이 불편하신 부분을 저희가 가장 크게 고려를 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더구나 지상 1층도 아니고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하더라도 2층으로 올라가서 거기는 일반 아시다시피 원래 옥상 건물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에 전부 다 공간이 다 들어오는 게 아니라 일부 나중에 옥상 테라스를 활용하게끔 앞에 부분을 남겨둘 텐데요. 그러면은 예를 들면 휠체어를 타고 다니시는 분들이나 하시는 분들의 실은 위험성 노출이 클 수밖에 없는 공간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물론 최선이라고 생각을 하시고 아까도 말씀하셨을 때 장애인단체들하고 여러 번 이야기를 하셨던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이 장애인단체하고 간담회를 작년 4월에 진행을 하신 것 같고 또 계획 수립을 또 작년 9월에 하신 것 같거든요. 지금 우리 기존의 장애인회관에 들어가 있는 단체가 4개의 단체로 알고 있습니다.
이 4개의 단체 모두가 지금 현재 우리 그 반다비체육관 2층으로 모두가 원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