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성태용 의원 발언
위원 돼 있는데 지난번에 거기에 원산도에서 마을안길도로를 1억 5,000만 원인가, 1억에 도로를 했어요. 거기도 보면 휴양림을 이용해서 가더라고요. 그것은 사인을 해줬다고 하더라고요.
도에서 해줬는데 거기 3m도로로 한다는데, 주제관을 건축하고 하려면 3m도로 가지고 어떻게 중장비나 일반차량이 통행하겠냐. 그것도 어떻게 보면 6m도로는 해줘야 서로가 교행이 되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 부분이 물론 올라가면 도에서는 해줄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을 여기에 반영을 해서 올려야지 도에서 올라가면 20%, 30%밖에 해결이 안 되는데 이런 것은 충분히 의회의견이나 의원님들 의견이나 집행부의견이나 이런 것을 달아서 이번에는 해야지, 엇박자가 나잖아요.
도에서 도비 들여서 뭐 하고 뭐 하고 한다는데, 우리 시에서는 준비가 하나도 안 되어있고, 자기들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해야 될 것 같아요. 어제도 보니까 관광버스가 두 대가 들어와 있는데 거기를 돌려서 나가는데 좁아서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승용차도 몇 대 있는데, 주차장도 자기들이 거기에 확장을 해야 제대로 활용을 하겠다는 이야기죠.
소록도에 해양치유센터인가, 그것도 관광과에서 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 것을 봤을 때는 틀림없이 이 지역은 용도변경지역으로 해서 꼭 허가를 받아서 와야 한다. 지난 3월 21일에 환경정화에 갔다 오신 분들이 그래요.
주차할 곳이 없어서 사유지 빌려서 주차를 했다면서요. 그런 것으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그렇게 하고, 또 여기 지적해서 이야기를 하기는 그렇습니다만 앞으로도 시에서 용도 변경될 때는 신문이나 공고글로 끝나지 말고 개개인에 연락을 해서 이렇게 바꿔주는데 의견을 내라고 해야 맞지, 누가 지역신문을 보냐고요.
그러니까 그런 것 또 이렇게 하고 나머지 한 8, 9건은 지금 민원을 해결해도 또 민원이 되게 생겼어요. 남곡동 같은 경우 해안도로 말고 저쪽 인터체인지 쪽은 동네사람들이 이걸 알고 난리예요. 거기에 어떤 사람이 뭐 했나는 모르지만 거기 이해충돌이 상당히 주민들과 붙게 생겼더라고요.
그런 것 한 8, 9건은 뭐 그럴 것 같아요. 서너 건은 해줘야 될 것 같고, 제 의견이에요. 의원님들 의견 아니고요.
우리가 의견을 달아서 해야 할 될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은 제일 중요한 것은 용도가 바뀔 때 그때는 지주 개개인에게 연락할 필요가 있다. 신과장님 신경 써서 해 주셔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