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래서 저도 이 3주간의 행사라는 거는 아마 이 게임에 참여하시는 분들의 차수를 나눌 것 같아요. 참가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그러면은 여기서 우리 진안군은 어떠한 거를 제안을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냐면 이거를 하루 만에 미션 클리어하는 경우도 분명히 있을 겁니다. 그러면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적어도 이틀이나 3일 정도는 체류를 시킬 예정이라고 그렇게 계획을 갖고 계시면 이 8개의 명소에 하루에 클리어할 수 있는 그 미션에 제한을 둬야 된다는 거죠. 예를 들면 우리는 하루에 3개밖에 참여를 못 한다.
그리고 다음 날에 또 다시 이제 3개를 할 수 있고 뭔가 그러한 규정이 있어야지 이분들이 체류를 하는 거지. 하루에 그냥 8개 미션 다 클리어하고 뭐 체류하세요라고 한다고 체류를 하실 것 같지는 않거든요. 결국에 이분들은 1등이라는 상금 5천만 원 때문에 오게끔 지금 하려고 하시는 거잖아요.
그리고 그게 가장 큰 메리트가 있는 거고요. 그러면 결국 이분들은 우리 진안군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지역경제 활성화에 파급 효과를 내시려고 하는 부분인 거잖아요. 그러면 저희가 그거를 제안을 해야 되는 거죠.
적어도 8개에 대해서 이틀은 좀 너무 할 수 있으니 그러면 하루에 4개 정도의 미션을 클리어해서 적어도 우리 진안군에 하루 정도는 체류할 수 있게끔 그런 목표를 가지고 이 사업을 같이 진행을 한다거나 그런 저는 우리 안전재난과가 세부적인 디테일한 부분을 이 수자원공사라든지 동아일보에 자꾸 요구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