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위원 위원님들이 예산을 세울 때 많이 안 세우려고 했어요. 그래도 김이라도 보령에서 생산하니까 뭐라도 홍보하자고 해서 했는데 지금 성태용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 과장님이 사실 더 잘 아시는데 답변을 조금 덜 하시는 것 같아요. 지금 성태용위원님이 말씀하시잖아요.
그런 사항이거든요. 제 생각은 그래요. 제 생각에는 면 단위 축제는 3,000만 원에서 5,000만 원 정도는 세워야 맞을 것 같아요.
아까 주꾸미도다리 축제를 무창포항에서 하는 게 1,500만 원을 세웠거든요. 원산도 붕장어축제, 원산도 7080키조개축제가 면 단위로 있는데 그것은 3,000만 원에서 5,000만 원 정도를 세워야 맞고 김축제는 2억 원씩 세울 이유가 없고 대천해수욕장에서 할 이유가 없어요. 물론 돌아가면서 한 번씩 해야죠.
무창포도 하고 대천도 하고 오천도 하고 천북도 하고 이렇게 돌아가면서 하는 것은 좋은데, 위원님들이 2억을 세울 때 작년 12월에 한 것처럼 하면 이번에는 안 세운다고 하다가 한 번 더 이번까지 보고 다음에 판단하기로 했어요. 본 위원도 해수욕장에 가서 김축제 한 것을 이야기 들었어요. 뭐 하려고 하냐는 거예요.
김축제, 이거를 여기에서 왜 하냐는 거예요. 그리고 올해는 여러 가지로 또 악조건이 있어서 피서객, 관광객, 참석하는 분들이 많지는 않겠지만 올해는 축제를 추진하신 것에 대해서 평가가 좋지 않아요. 그래서 위원님들도 삭감하려다가 한 번 더 올해까지 보자고 했거든요.
대천2동이나 대천3동이나 주교에 김을 생산하는 곳이 많아요. 대천5동보다는 하는 지역이 더 많아요. 물론 겨울에 하시긴 했지만, 대천해수욕장 이런 수영복 입고 있는 데서 무슨 김축제를 해요.
과장님이 생각을 조금 획기적으로 하셔서 추진하셔야지, 하여튼 해수욕장에 계신 분들은 진짜 불편하다고 말씀하세요. 그리고 해수욕장에 있는 단체들도 얘기하는 거예요. 뭐 하러 저거 저렇게 하냐고요.
이런 말도 하던데요? 가보지는 못했는데 이번에 한 것이 국화꽃 축제냐고 국화꽃만 잔뜩 갖다 놓고 뭐하냐고, 그렇게까지 비아냥거리고 있거든요. 이번에 잘하시고 분산했으면 좋겠고요.
김축제 5,000만 원과 문화교육과 보령예술제 5,000만 원은 어떻게 방법을 찾아야 할 것 같아요. 둘 중의 하나만 하는 것으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고 많은 분이 그것을 알고 계실 거예요. 축제를 하시는 분들이 사람 동원하기 편한 대천해수욕장을 다 찾아요.
그런 축제를 하려면 하지 마셔야죠.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