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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250회 제2경제개발위원회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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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이 5,000만 원과 같은 것으로 생각합니다. 문화교육과에 5,000만 원이 안 세워진 줄 알았어요. 그런데 이게 세워져 있더라고요.

시장님 입장에서는 예술제가 너무 많으니까 이거 하나를 없애고 이것을 꼭 해야겠다면 김축제 할 때 이것을 하는 것이 낫지 않겠냐고 해서 예산이 편성된 것으로 아는데 두 개가 다 섰거든요. 여기 과장님께 드릴 말씀은 아니지만 문화교육과의 보령예술제도 보나 마나 해수욕장에서 할 거예요. 왜냐하면 해수욕장에서 해야 관광객이나 피서객이나 머리 숫자를 채울 것 아니에요.

그래서 해수욕장에서 할 것 같고, 또 김축제가... 과장님이나 우리 팀장님들도 잘 아시겠지만 보령시에서 대천해수욕장, 대천5동에서 제일 많이 나는 게 아니라 주교에서도 나고 그 외 지역에서도 많이 나거든요. 그렇다면 이 김축제를 꼭 대천해수욕장에서 할 것이 아니라 무창포항에서도 하고 죽도항에서도 하고 오천항에서도 하고 이렇게 축제를 균형 있게 여기저기에서 해서 발전시켜야지 김축제를 대천해수욕장에서만 합니까?

대천해수욕장은 여름철에 피서하는 지역 아니에요? 그런데 거기에 김축제를 붙여놨어요. 이번에 김축제를 언제 했죠?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