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이 5,000만 원과 같은 것으로 생각합니다. 문화교육과에 5,000만 원이 안 세워진 줄 알았어요. 그런데 이게 세워져 있더라고요.
시장님 입장에서는 예술제가 너무 많으니까 이거 하나를 없애고 이것을 꼭 해야겠다면 김축제 할 때 이것을 하는 것이 낫지 않겠냐고 해서 예산이 편성된 것으로 아는데 두 개가 다 섰거든요. 여기 과장님께 드릴 말씀은 아니지만 문화교육과의 보령예술제도 보나 마나 해수욕장에서 할 거예요. 왜냐하면 해수욕장에서 해야 관광객이나 피서객이나 머리 숫자를 채울 것 아니에요.
그래서 해수욕장에서 할 것 같고, 또 김축제가... 과장님이나 우리 팀장님들도 잘 아시겠지만 보령시에서 대천해수욕장, 대천5동에서 제일 많이 나는 게 아니라 주교에서도 나고 그 외 지역에서도 많이 나거든요. 그렇다면 이 김축제를 꼭 대천해수욕장에서 할 것이 아니라 무창포항에서도 하고 죽도항에서도 하고 오천항에서도 하고 이렇게 축제를 균형 있게 여기저기에서 해서 발전시켜야지 김축제를 대천해수욕장에서만 합니까?
대천해수욕장은 여름철에 피서하는 지역 아니에요? 그런데 거기에 김축제를 붙여놨어요. 이번에 김축제를 언제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