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박상모 의원 발언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님 여러분! 자리를 함께해 주신 김동일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푸르름이 더해가는 가정의 달 5월에 제251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5월은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보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하는 달입니다.
우리 각자의 가정뿐만 아니라 이웃에게도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전해질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정의 변화된 현장을 살펴보는 사업장 방문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주요 사업현장을 직접 보고 듣고 함께 고민하면서 시민들이 원하는 살기 좋은 보령을 만들 수 있도록 대안을 제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한 사업장 점검으로 집행부와 의회가 한마음으로 활력이 넘치는 시정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낸시 메리키는 열 살 때 소아마비로 목발을 짚게 되는 장애를 입어 부모는 낸시가 걸을 수 있도록 다리 근육 강화에 좋다는 수영을 가르쳤습니다. 그 후 열아홉 살에 낸시는 전국 수영대회에서 1등을 했을 때 루즈벨트 대통령이 낸시에게 물었습니다. "불편한 몸으로 어떻게 챔피언이 될 수 있었죠?" "계속했을 뿐입니다.
각하" 낸시의 대답입니다. 일 년의 반을 향해 가고 있는 여러분의 일상도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의원님 여러분의 열정적인 의정활동과 집행부의 적극적인 행정 추진으로 지역발전을 꿈꾸며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