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이제 보니까 우리 제일고등학교가 원래 지금 금척무 같이 시범으로 해 가지고 운영을 저 학교 다닐 때만 하더라도 진짜 그 언니들이 군민의 날만 되면은 항상 그 금척무 공연에 가두 행진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보니까 또 거기 참여했던 분 중에 한 분이 또 지금 같이 그 활동을 하고 계시고, 또 지도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러니까 무언가에 저는 뭐 무용 전공자나 그런 부분에 지도자도 중요하지만 우리 지역의 정서를 알고 있고 또 학교 다닐 때부터 그러한 금척무를 직접적으로 배워서 공연까지 올리고 했던 그러한 분들이 앞으로 지도자로서의 이런 전통 계승을 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적극적으로 좀 염두를 하셔서 준비를 해야 되는 사항이라든지 그런 부분은 행정에서도 놓치지 마시고 좀 잘 챙겨주시면 어떨까 해서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이제 단원도 지금 추가적으로 어떻게 모집을 하실 생각이 있으신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