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재관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알고 있어요. 보령시에 지어지는 시설에 대부분 카페가 들어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런 시설들은 지역의 특산물이나 지역민들이 모여서 만드는 프로그램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과장님께서 컨설팅이나 이런 것을 활용해서 다른 과에서도 협력할 수 있는 게 있다고 하면 그런 식으로 가야 되는데 이게 계속 이런 식으로 가다 보면 민원만 발생을 하게 되고 지역상권이 침해되는 시설로밖에 안 보여져요. 그것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실 거라고 생각은 되는데 일이 어려우시겠지만 이것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았으면 좋겠어요. 이런 식으로 가다보면 지역민들한테 오히려 혜택이 하나도 안 가는 시설이 되어버려요.
위·수탁도 중요하지만 여기에 이분들이 다 받는 것은 똑같죠. 돈이 없어서 못한다, 수익이 없어서 못한다, 대부분 당연한 겁니다. 과장님, 예산이 추가가 되더라도 전문컨설팅을 하셔서 지역특색에 맞는 제품을 하거나 그러면 지역주민들도 그것에 대한 거부감은 없을 것 같고요.
커피숍이나 이런 것은 안 했으면 좋겠어요. 이분들이 운영을 함에 있어서 어려움은 있겠죠. 그런데 지금 당장은 안 되겠지만 계획을 짜셔서 이분들이 운영해 나갈 수 있는 자구안을 마련할 수 있는 컨설팅을 해봐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과장님께서 신경을 쓰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 그림을 그려보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전문인이 아니어서 모르겠지만 과장님은 더 잘 아시잖아요. 능력도 있으시고 그런 것에 대해서 검토를 해주시고 수탁자한테도 아이디어를 새로 가져갈 수 있는 방안을 찾아가는 것이 낫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