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제 우선 한번 이제 그런 부분으로 해서 이제 그냥 실망했다라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이제 제가 누차 이렇게 강조해서 말씀드리는 거지만 우리 문화체육도 관련해서 관광과하고 이런 모든 것들이 저는 연계가 돼야 된다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제 금척이라는 거는 우리 진안의 소중한 하나의 자산인 거잖아요. 그래서 그때 조금 부족했던 거라든지 또 스토리 부분에서 조금 미비했던 부분이 있으면 저는 충분히 이런 부분은 또 일부 창작이 가미가 된 부분이니까 무용 제작단하고 이야기를 해서 이런 부분을 조금 더 강조를 해서 우리 진안만의 스토리를 하나를 만들어서 공연을 하고 싶다 그렇게 하시면 이게 하나의 군민의 날이 됐든 아니면 또 저희의 홍삼축제가 됐든 아니면 또 우리가 분기별로 마이산에 우리 남부 많이 찾으시잖아요.
그때 또 어떠한 하나의 특색 있는 문화 콘텐츠로 저희가 또 선보이면 좋을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저도 아직은 공연을 보지 못해서 퀄리티가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과장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는 부분에서 조금 아쉬운 생각은 드는데 한번 좀 보완이라도 해서 좀 우리만의 스토리를 가질 수 있는 공연을 좀 만들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금척무 관련해 가지고 이제 말씀을 좀 주셨는데 그 지금 선생님께서 계속 건강이 계속 악화가 되시는 것 같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