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명갑 의원 발언
그러니까 대형, 그러다 보니까 대형 관정으로 많이 쏠려요. 우리 농가들이 그래서 이게 권한을 우리 인제 물론 집행은 건설교통과에서 하는데, 우리 건설교통과에서 권한이 없는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최종 선정 위치를 잡을 때 그래서 이게 좀 너무 막 무분별하게 많이 있는 데는 있고 없는 데는 없고 이런 현상이 좀 있어요. 그래서 한번 전수조사를 해서 실질적으로 사유화되고 있는 데는 앞으로 AS 안 시켜준다고 말씀을 하세요. 고장이 났을 때 그러면 공동으로 쓰는 것은 공동으로 쓰는 건 당연히 해줘야죠.
공동으로 쓰는 것은. 그런 부분을 좀 명시해서 또 사실 또 이제 그런 관정이 필요해서 요구가 들어올 때는 반경 몇 키로 안에는 있으면 또 안 되잖아요. 반경 그 옆에 있으면 바로 옆에서 또 파면 고갈될 수가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