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재관 의원 발언
위원 이 시간 이후로 인해서 저한테 전화가 많이 오겠죠. 분명히 저한테도 전화가 올 겁니다. 니가 뭔데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냐고 그런 식으로 전화가 올 겁니다.
그런데 저는 감수하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 조개구이축제뿐만 아니라 다른 축제들도 다 똑같은 현상이에요. 너무 획일화되어있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게 하나도 없어요.
일본의 축제를 보더라도 마을사람들이 다 나와서 동참하고 축제를 즐깁니다. 그런데 우리는 왜 없겠습니까? 왜냐하면 이해도가 떨어져서 설득을 못 시킵니다.
그 돈 투입해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부스 하나 차려놓고 시식행사 한다고 해서 조개구이 하나 구워주는 것이니까요. 우리 보령시에서 조개를 생산합니까? 안 하죠?
김 축제하고 똑같은 거예요. 우리는 상인들을 위해서 더 많은 제품을 팔라고 준비를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것에 발맞춰서 상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하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