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은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첫 번째 질의하고 싶은 것은 용두해수욕장에서 죽도 가는 길 자전거 전용도로가 있어요. 남포방조제길이요. 노선면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곳에도 표지가 있어서 전용도로라는 것을 쉽게 접할 수가 있거든요. 사진 좀 올려봐 주시겠어요? 「(자료화면 띄움)」 이 사진은 시각으로 봤을 때만 해도 노면이 매끄럽지 못한 것을 한눈에 볼 수 있겠죠.
구간별로 차이는 있는데 이런 쪽에 중점을 두고 찍어봤어요. 그리고 해안도로예요. 해안도로도 첫 번째 사진과 비교했을 때 노면이 울퉁불퉁한 점이 많이 있어요.
우리가 도로를 달리면서 정말 해안도로는 보령시에 멋있는 도로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자전거 전용도로가 차도와 거의 혼선이 되다시피 되어 있어요. 그래서 경계표시나 이런 것을 해달라고 몇 번씩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그것은 나중에 얘기를 하고요.
자전거도로 가드레일이 바닷가쪽으로 되어있는데, 거기도 위험해요. 거의 나무로 되어 있는 것도 있고, 해안도로가 여러 가지로 다양하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일단 저 사진 속에 보이는 것처럼 노면도 굉장히 중요하고 앞으로는 탄소중립도 지켜야하고 에너지시책 차원도 있고, 모빌리티사업도 보령시에서 하는 거니까 자전거에 많은 관심이 있으시고, 자전거동아리도 많이 있어요.
그런데 기반여건이 너무 열악한 상태거든요. 그래서 해안길이나 외곽도로에 자전거의 경우는 전봇대까지 맞물려 있어서 위험한 여러 곳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실태조사를 할 때 물론 이런 것도 다 하시겠죠.
노면도 위험한 노면과 전용도로를 막고 방해되는 지장물이나 안내표시도 정확하게 해주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