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성태용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집단민원이 진행중이에요. 민원야기자가 어떻게 갈등교육 강사가 될 수 있는지 강사 검증도 없이 교육을 한 것 같은데, 용역납품을 이렇게 했다니 이해되지 않고 큰 문제거든요. 그쪽 주민들이 내용을 알게 되면 아마 민원이 더 생길 것 같아요.
그리고 갈등교육 사진에 마을주민인 것 같아요. 일부 주민들 중에 갈등이 있는데 마을주민인 것 같고, 사진을 보니까 교육생이 6명이에요. 용역비는 총 8,600만 원, 이것이 주민교육이라고 하기에는 좀 이해가 잘 안 가요.
마을 문패 제작 공동체 문화교실입니다. 교육시간으로 사전에 6명이 했고 문패는 100가구 제작했어요. 직접 주민들이 역량강화를 통해서 자기집 문패를 제작하거나 몸이 불편한 세대의 문패를 제작한 게 아니라 몇몇 교육하고 강사가 나머지를 제작해 준 것인지, 아니면 교육생이 100개를 제작한 것인지 의문이고, 공동체문화교실이라는 타이틀을 무색하게 한다, 캘리라고 하나요?
캘리를 두세 번 배웠다고 보고서에 실린 문패에 나오지 않습니다. 강사가 했다고 생각됩니다. 같은 글씨체예요.
사진이 흐리기는 해도 알아볼 정도입니다. 사진은 제가 게재를 안 했어요. 지금 시간도 다 됐고 하니까 마지막 부분 금포마을 축제 및 프리마켓 운영했습니다.
길게 말씀 안 드릴게요. 축제와 프리마켓에 맞게 운영되었는지 용역보고서를 보면 아실 것입니다. 집행내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예 및 서각·문해교실 8회차 진행에 용역사 연구비와 여비 용역사 이용 등 830만 원, 강사비, 문화교실 재료비 등으로 415만 원 총 1,200만 원 집행했고요. 이렇게 모든 프로그램에 용역사 비용이 들어갔고요. 강사비, 재료비 등이 집행되었다고 보는데, 기념품 개발 및 판매 8회차 1,350만 원, 바리스타 교육 6회차 700만 원, 원예교육 7회 1,000만 원, 갈등교육 3회 400만 원, 문패 3회 700만 원, 마을지도 3회 800만 원, 마을축제 800만 원, 기록화사업 1,560만 원, 총 8,600만 원 정도가 집행되었습니다.
주민역량 강화가 된 것인지 의문이 들었고, 도시재생사업 관촌마을도 역량강화 한다고 사업비 승인을 받았습니다. 답습을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