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위원 35쪽 보시면 2023년도 성주산 옥마정 걷는 길 관리 운영이 있어요. 도유림인데 옥마산에 2,560만 원 정도의 야자매트를 까셨더라고요. 동영상을 한번 보여주시죠. 「(동영상 시청)」 꺼주셔도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사진을 「(자료화면 띄움)」 우리 보령에도 성주산에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황톳길을 조성해 주셨어요. 그다음 사진, 여기는 지압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만들어주시고요. 야자 매트가 같이 이렇게 있죠.
다음 사진은 제가 아침에 찍어 왔는데 황토의 특성상 비가 왔을 경우에는 이렇게 흙이 쓸려 내려갈 수가 있잖아요? 또 다음 사진 좀 한번 보여주세요. 그런데 황톳길을 걷다 보면 맨발로 걸어야 하잖아요.
아까 동영상을 보셨을 때는, 그쪽에 배수로가 원래 중요하긴 하지만 가다가 단차가 있으면 다칠 수 있거든요. 이거는 조정을 좀 해주셨으면, 다음 사진 한번 보여주시고요. 여기는 지금 배수로를 이렇게 만들어 놓으셨는데 이게 턱에 걸리게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다음 사진이요. 이렇게 흙이 많이 파이는 거는 아까 말씀을 드렸듯이 황토의 특성상, 비누 같은 경우에도 덜 무르라고 고형제를 넣거든요. 그런데 처음에 여기 시설해놓으셨을 때 이 고형제를, 이런 게 덜 파일 수 있도록 검토하시면 어떨까요?
대영사 주차장 입구부터 아까 지압길까지가 한 700, 800m 정도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근데 제가 거기를 딱, 사진을 넘겨줘 보세요. 여기 보시면 이렇게 맨발로 걷고 계시거든요.
제가 여쭤봤어요. 그랬더니 아까 동영상에서도 말씀하시는 것 같이 불면증이 없어지고 이 발바닥 같은 데 아픈 게 없어져서 너무 좋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새로 조성된 지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불편사항은 없는데 조금 더 멀리, 성주 안까지 길을 더 확장해서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건의하시더라고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