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재관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전체 경로당을 따지면 엄청난 금액이죠. 또 우리가 보통 전자제품을 많이 지원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문제점이 AS를 받으면 조금 더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런 제품들을 제가 돌아다니면서 많이 봤거든요. 그런데 얘기를 해서 새것으로 바꿔요. 특히 예산편성이 덜 할 때 여름은 에어컨이 고장나거나 TV가 고장나거나 했을 때 이것 수리를 하면 쓸 수 있거든요.
그런데 수리를 안 해요. 경로당 운영비로 쓰시면 되는데 그분들 말은 뭐냐면 이것을 쓰면 자기들 연료비가 부족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못 쓰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운영비가 반납이 안 된다는 가정 하에 이것을 수리해서 쓸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연말이 되면 다시 사달라고 해서 또 에어컨, 안마의자 200만 원씩 들여서 또 지원하고요. 과장님 매년 지원이 늘어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