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김정훈위원입니다. 계속해서 김재관위원님하고 이정근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 좀 드릴게요.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36억 원을 들여서 하는데, 관광객도 찾아오시지만 보령시민을 위한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쓰여야 되는데, 그 부분이 안 되어서 말씀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위치나 소음이라든지 냄새 부분도요. 잘된 사례가 있어요.
여기는 경기도 쪽인데, 잘된 사례가 있어서 한번 보세요. 「(자료화면 띄움)」 여기는 오산 반려동물 테마파크입니다. 여기는 시설관리공단 내에 설치했어요.
오산 동물농장테마파크로 해서 다 해 놨죠. 그다음에 넘겨주시고요. 여기는 접근성이 좋아요.
수도권인 경기도이기 때문에 2,500만 명 인구가 살고 있어요. 여기 보시면 잘 놀고 있어요. 그리고 카페까지 만들었어요.
대전펫파크도 갔다 왔는데 그쪽도 잘되어 있고요. 그런데 이런 시설은 부족했어요. 여기는 금액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요.
아마 우리는 86억 이상 들어간다고 했는데 최소 200억 이상은 들어야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말씀하시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적합지거든요. 장소예요.
아까 잠깐 쉬는 시간에 센터장님과 말씀 나눴는데, 시설관리공단 하수처리종말장 옆에 하면 어떻냐 그랬더니 거기는 고속도로가 있어서 차량이 많이 다녀서 청각이 발달한 반려견이나 반려묘한테는 안 맞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쓰레기 처리장은 냄새에 민감하기 때문에 거기도 안 맞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갈 데가 없어요.
소음이라든지 냄새가 어느 정도까지 간다고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