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성태용 의원 발언
위원 성태용위원입니다. 세 분 과장님, 우리 위원님들이 너무 송곳 질의를 하시는 것 같아서 답변하는 데 어려움이 많으신 것 같은데 미진한 부분은 위원님들 다 찾아뵙고 설명을 해 주시면 고맙겠고 그러다 보니 사기가 떨어진 것 같아요. 저는 칭찬하려고 합니다.
지난 5월에 명천택지개발지구에 해충이 엄청 많이 나타나서 민원을 제기했더니 우리 정경희소장님 외 전 직원이 다 나와서 퇴치시켜주셔서 건물이나 거리가 아주 깔끔하게 정리되었다고 감사의 말씀을 저에게 대신 전했습니다. 정말 고마웠고요. 또 한 가지는 아까 우리 서경옥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시민과 함께 극복한 지난 3년 4개월 간의 기록, 이 책을 갖다 줘서 조금 읽어봤어요.
그런데 여기 보면 전체적으로 코로나19 발생부터 향후 발전방향까지 적나라하게 적어주셨는데요. 이 책 편집한 것 중에 하나 서운한 것이 발간사 맨 끝부분에 우리 전경희소장님 말씀이 빠졌어요. 그것도 들어갔으면 아주 좋았을 거 같고, 편집한 내용이나 모든 절차가 이쪽 간호쪽 전문으로 쓴 게 아니고 문학쪽 전문인 것처럼 잘 편집이 되어 있어요.
실무총괄하는 감염병관리팀 김옥경팀장님과 참여자 여러분들 고생 많으셨고, 우리 보건소에 165명의 직원이 있으신 것 같은데, 질타는 질타 받으시고 힘은 내셔야 합니다. 다시 한번 보건소 전 직원에게 감사를 드리며 더 열심히 하라는 말씀으로 끝을 맺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