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은순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과장님 말씀은 예산 절감도 되면서 자원봉사자 활동 사항도 하고 다 좋은데 어쨌든 현실감 있게 했으면 좋겠어요. 5,000만 원에 2,000만 원 이거는 공모사업이고 이것으로 사백몇 곳을 나눠야 한다면서요? 그래서 제가 폭염에 에어컨 때문에 힘들다고 해서 동사무소 민원실에 말씀드렸더니 18개가 밀려있어서 내후년에나 될까 말까 하다고 이렇게 답변을 하니까 저도 너무 답답한 거예요.
그래서 적체된 것은 해소시킬 수 있게 과장님이 증액을 해서 올려보세요. 긴급한 사항은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이것은 예산과는 조금 다른데 지금 명천13통, 15통 거기가 어린이집은 다 비워있어요.
그런데 어르신경로당은 2층에 있어요. 그래서 용도변경을 해서 어린이집은 폐원을 했거든요. 그래서 어르신들은 아래층으로 해드리고 용적률이 안 나와서 엘리베이터도 안 돼요.
제가 도 예산까지 따서 갖다드렸는데 도저히 엘리베이터가 들어갈 용적률이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1층 어린이집은 폐원을 했으니까 2층 경로당을 아래층으로 내리고 이게 법률적으로 어떤 게 있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