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위원 세입추계를 잘해 달라고 말씀을 드리기는 했어요. 예전에 모 과장님이 계실 때 “50억 정도야” 50억 정도가 펑크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했는데 그것은 말이 안되는 것이거든요. 보통 1년 내에 건물을 짓고 아파트가 분양이 돼서 수입을 받고 대충 다 돌아가잖아요.
발전소주변 사업이라든지 무슨 사업이든지 다 전체적인 틀이 1년 동안 한 번 해보면, 다 1년 30년 이상 전문가들이시잖아요. 그러면 대충 이 정도가 들어오고 어디에서 1%, 2% 차이가 날 거라고 아는데 그런데 이 부분이 너무 적게 들어오고 추가재원도 안 들어오고요. 그래서 내년에 예산을 할 때도 예산팀장님이 예산이 없다고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내년에는 추계를 더 많이 잡으셔서 나중에 펑크가 나더라도요. 그것은 안 되지만 이것은 농담이고요. 그런 부분에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셔서 세원발굴을 하셔서 해주시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고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