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성태용 의원 발언
위원 제가 한 가지를 빼놨는데 비엔날레 주제관이라든지 그 주위에 시설을 해야 하는데 지금 보면 다 묶여있어요. 절대보전지역 같은 보전지역으로 해서 자기들이 그렇게 하면 이게 졸속으로 될 수밖에 없다, 현 상태에서는. 도시과에서 용도변경 관련해서 지난번 우리 상임위에 올렸었어요.
도로 하는 데 다 동의해드렸는데 그것을 그냥 쳐다만 보지 말고 도시과와 같이해서 도에 그런 것도 해야 해요. 지금 그 사람들이 주제관 하는 곳의 지역이 무슨 지역이냐고요. 그게 도청 땅인데 용도를 바꿔놓지 않고 무슨 사업을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주차장이 없어요. 만약에 거기 주제관을 한다고 하면 주위에 주차장이 하나도 없어요. 그것은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도시과와 같이 상의해서, 이번에 올라갔을 거예요. 그게 제가 알기로는 빠르면 12월 말, 그렇지 않으면 내년 1월 정도 될 것 같은데 그동안 같이 호흡해서 그것이 통과되도록 같이 노력해야 할 거예요. 도시과장과 상의 한번 해보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