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보령시에서 복싱부하고 유튜브를, 저희가 운동부를 운영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정년을 보장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운동선수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노하우도 필요하지만 신체적인 나이도 감안해야 하거든요. 저희들이 받아본 자료에 의하면 나이가 많으세요.
경력이나 노하우를 다 가르쳐 줄 수는 있지만 같이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체육지도자들이 필요하거든요. 왜냐하면 연세가 50세가 넘어서도청년, 60세도 청년이라고 하지만 신체적으로 같이 움직이고 복싱이나 요트도 바다 위에서 해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 잘 하고 계시지만 이런 부분을 평가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성적이 나는 것은 선수들의 역량이 커요. 그 선수가 얼마만큼 우리 아시안게임에서도 땄지만 10명 중에서 한 명, 성공하는 게 쉽지 않거든요.
코치 선발을 계약하실 때도 그런 테스트를 하셔서 군대도 테스트 다 하잖아요. 계신 분이 있다고 해서 계속 유지하는 것이 아니고 그분들도 테스트해서 같이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