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위원 추보라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에어돔이 저희가 공모를 통해서 잘 따오셨는데 경주에서도 가서도 보니까 소음문제 때문에 말씀하시더라고요. 처음에 시설 하실 때 기계실이나 이런 부분을 잘 설계하셔서 바닥으로 해서 들어와야 소음도 없는데 옆에서 시설을 냉난방을 옆에서 소리를 내니까 소음이 전체적으로 울려서 에어돔 안에서 울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운동하기에는 부적합하다는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전남 강진에도 우리나라에서도 에어돔형식의 강진, 야구장 베이스볼이 무너진적이 있어요. 태풍에 바람이 약하니까요. 경주에서도 찾아보니까 경주시 에어돔 형태의 최첨단 과학단지 실내체육관이 폭설에 의해서 붕괴된 사고도 있었고요.
화재에 약하기 때문에 화재가 났을 때는 에어돔이 문제가 되어서 자동적으로 화재가 나면 전기가 끊기잖아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압이 떨어지기 때문에 에어돔이 다시 무너지는 지는 경우가 있으니까요. 고민하셔서 설계할때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에어톰 내 트레이닝 센터가 설치가 돼요. 스포츠파크 내에 트레이닝 센터가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