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성태용 의원 발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까 오전에 기획실 때부터 제가 드렸던 말씀이 이번에 3회 추경에서 삭감돼서 들어온 부분이 400억 정도 됩니다. 그러면 사업을 안 했는지, 아니면 예산을 할 때 과하게 예산을 잡은 것인지, 이것은 저희들이 부기만 가지고 다 확인을 못하거든요.
그래서 24년도 예산들이 다 제출되어서 다음 주부터 예산을 다루게 되어있습니다만 앞으로 각 부서에서 특히 팀장님들이 자리를 다 배석하고 계신데, 팀장님들이 예산을 편성할 때 예산부서와 상의해서 아주 효율적인 예산이 짜여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고, 지금 지방채를 300억 얻었잖아요. 그래서 앞으로 뒤에 과장님들이 설명하실 때 지방채로 들어가는 사업이면 꼭 지방채로 사용한다고 말씀해 주세요. 그렇게 해주셔야 위원님들이 지방채가 어떻게 쓰여지는가에 대해서 알고 계실 테지만 더 정확하게 알기 위해서는 꼭 설명해 주셔야 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에너지과에서도 삭감된 부분이 있고 또 증액된 부분도 꽤 크고 한데, 3회 추경에 꼭 들어왔어야 하나, 내년도 본예산에 편성이 됐어야 하는 것은 과에서 판단을 했겠지만 위원님도 살펴보고 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예산을 편성할 때 과하게 편성이 되지 않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에너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해양정책과 소관입니다. 추경에 편성된 주요 사업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