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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성태용 의원 발언

255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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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일탈로, 저쪽 일탈로 넘기는데 제가... 방 국장님. 김선미국장님.

손경자팀장님. 아까 내가 거기서 서로들 주고받고 농담도 섞인 적도 있지만 그때 생각을 한번 해보세요. 내가 여기서 자꾸 이야기하면 두 국장님하고 팀장님한테 뭘 전가를 하는 것 같은데 나는 그렇게 하고 싶진 않고 나하고 있을 때, 정말 얼굴을 안 찡그리고 이야기할 때 생각을 잘하시고 이것을,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거 내가 편법을 써서 이것을 통과시켰다고 했을 때 신문이고 어디고 다 나온 것 아니에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여기 시민단체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시민단체라든지 아니면 어디에서, 사법기관에서 조사를 했을 때 내가 왜 거기 끌려가서 조사를 받아야 됩니까? 이건 사법기관에서 조사를 안 할 거 같아요? 이거 해요.

이 사람들이 신문에 안 내보냈고 이렇게 됐으면 상관없어요. 상관이 없어요. 그렇게 하면 아닌 말로 정말 여기서 같이 위원님들하고 상의를 해서 어떤 방법이 있었을라나도 몰라요.

그런데 신문에 이렇게 내놓고 이렇게 됐으면 벌써 사법기관에서도 아마 이거에 대한 정보를 가져갔겠지만, 이거 사법기관에서 와서, 통과되었을 때 사법기관에서 와서 이것 조사하면 내가 왜 끌려다녀야 돼요? 내가 뭐 잘못했는데? 이거 서로가 입장을 생각해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