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지금 우리 김충호위원님, 백영창위원님이 말씀하신 축제 관련해서 말씀드릴게요. 예산팀장님께 건의도 했었거든요.
면 단위 축제는 비용이 3,000만 원 정도가 제가 보기에는 최고 적당한 거 같아요. 3,000만 원에서 더 올릴 필요도 없고 3,000만 원 정도가 적당할 거 같은데 보면 2,000만 원, 1,700만 원 되어 있고 다음에 보고하시는 수산과 것도 보면 2,000만 원씩 잡혀 있어요. 2,000만 원 갖고 축제는 되게 어려울 거 같고 3,000만 원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추경에 그것을 1,000만 원씩 더 세웠으면 좋겠고요. 물론 2,000만 원씩 한 것 중에서 통폐합해서 한다면 그런 거 2,000만 원, 2,000만 원 해서 4,000만 원 할 것이 아니라 그런 것도 3,000만 원 정도면 적당할 거 같아요. 그런데 2,000만 원 내지 3,000만 원 이하는 축제 추진이 안 될 것 같습니다.
어떤 축제 보면 2억 원도 있고 한데 그런 축제는 너무 많이 예산을 세운 것 같고. 예산팀장님. 2024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 5억 원을 올려서 15억 원 세웠네요.
이런 데서 1억 원만이라도 적게 올리고 축제 2,000만 원짜리 다해야 열 건 되나? 1,000만 원씩 해서 3,000만 원 올리면 좋을 것 같아서요. 여기 보령축제관광재단 출연금 보니까 15억 원인데 여기 더 금액도 15억 원 올렸네.
이런 데에서 우리가 지금 예산이 없으니까 이런 큰 데서 조금씩 깎아서 작은 거 민생 관련된 또는 우리 소외된 면 단위 축제는 이런 데서 1,000만 원씩 깎는 것은 너무 잘못되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큰 데에서, 지금 면 단위 분들 그런 이야기를 해요. 대천해수욕장에만 다 돈 가져다 하지 말고 골고루 균형발전 되게 해야 할 텐데...
제가 이것과는 다를 텐데 시내 크리스마스 때 보면 불이 번쩍번쩍하잖아요? 그거 면 단위, 면사무소 옆이라도 불 켜줘서 어느 정도 분위기를 해야지 시내만 키고 시내는 전체가 환하고, 조금씩만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 면 단위도 우리 보령시잖아요.
예산팀장님, 미안한데요. 참고 좀 해 주시고 큰 데서 조금씩 줄이시고 작은 것은 그냥 놔두면 좋겠어요. 그리고 과장님, 청소역공원 및 충청수영 탐방로 토지임차료 1,700만 원 선 게 있거든요.
임차료인데 과장님이 도와주시고 팀장님이 도와주셔서 청소역 거기 택시승강장 한 거 있잖아요. 그거 임차료도 들어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