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최승순 의원 발언
위원 아마 기초도 같은 입장인 데가 많을 겁니다, 도만 그런 게 아니라. 그러니까 지역 현안사업이라든가, 우리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되지, 지금 지역이 이미 다 무너져가고 있는데 이것을 갖다가 지자체에 맡겨서 ‘기초에서 알아서 해라.’ 이런 식의 무사안일한 태도는 좀 그렇지 않나. 적극적으로 개입을 해 가지고, 우리 강원도가 처한 가장 큰 현안 중의 하나입니다.
그다음에 시간이 얼마 없지만 질의를, 15페이지의 외국인 비자 전환 사업에 관해서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도에서는 크게 두 가지 축으로 하고 있는데, 숙련기능인력 비자 전환 사업과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고를 받아 보니까 숙련기능인력 비자 전환 사업에 도내 총 83명이 배정됐는데 10월 31일 추천 현황은 4명으로 돼 있는데 이렇게 저조한 것은 우리 모집요건이 좀 엄격한 것 아닌가.
요건이 지금,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