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서경옥 의원 발언
위원 해가 바뀌면 바뀔수록 배우려는 어르신들은 숫자는 아마 적어질 것으로 저는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 저는 그시기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시기에 교육을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하고요. 93세 어르신이 그 글을 읽을 때 가슴이 먹먹함을 느꼈어요.
그분이 얼마나 답답하게 평생을 살으셨으까 그 생각을 알기쉽게 말하면 90년 동안은 글을 모르고 사셨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러면서 2, 3년 글을 알아서 그 장문의 글을 쓰시고 읽으시고 제가 사진까지 찍어서 페이스북에 올리기까지 했어요. 이런 분도 계시다는 것을 알렸기 때문에 저희 손자한테도 줬거든요. 93세 어르신이 이런 시도 쓰시더라 하는 내용을 내가 7살 손자한테 얘기할 정도로 했거든요.
저는 신신당부 부탁드립니다. 100회를 늘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예산 좀 올려주세요.
싸움하겠습니다, 제가.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