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위원 이것도 좋기는 해요. 지역분들이 지역홍보도 하고 알리는 것도 좋은데 저희들은 아마 홍보미디어실에서도 하겠지만 플랜카드나 자체적으로 소문을 듣고 무슨 행사를 한다든지 그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선택과 집중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더 많은 분들이 알고 열심히 하는 분도 알아요.
같이 페이스북도 친구로 되어 있어서 보고있거든요. 본인들이 가셔서 사진 같은 찍고서 올리세요. 글도 쓰시고요.
비용을 드리는데 거의 다 같이 보령시내분들과 소규모만 알리기 때문에 1억 6,500만 원이라는 금액을 다 드리지 않고 SNS운영 수립과 콘텐츠 제작이 들어가겠지만 아예 대규모 팔로우를 가지는 유투버를 월별로해서 투입해서 몇 백만원씩이라도 많이 주더라도 한 사람한테 콘텐츠 제작에 낫지 않을까, 솔직히 많이 보거든요. 솔직히 많이 봐요. 베트남 뭐 코 뭐 유투버가 있고 히 머가 있고.
여행가 재 뭐도 있고 많이 보는데 한 50만, 60만이 보니까 한번 들어가서 보면 방문객 수가 콘텐츠 제작이이 돼서 보면 일주일 간격으로 되는데 70만 명, 80만 명은 곽 누구는 한번에 170만 명이 보고있어요. 홍보효과가 크지 않을까, 예산을 조금 더 투입하더라도 선택과 집중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분들도 열심히 안 하신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 지역을 더 홍보하고 알리기 위해서는 유튜버들이 해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