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최재민 의원 발언
위원 발언의 기회를 주신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원주 출신 최재민 위원입니다. 우리 단장님, 동의안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고요, 그전에 복합시설 공모까지 준비하시느라고, 또 진행까지 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본 위원이 지난번에도 질의에서 말씀을 드렸듯이 이 사업은 올해 8월 8일 2차 선정이 된 꿈이룸 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이고요.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2027년 6월 준공 예정인 원주교육지원청 이전 신축사업 이후에 이루어지는 복합시설입니다. 절차상 이 동의안이 통과가 되어야 다음 절차가 이루어지는 것을 본 위원도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 단장님께서 지난번에 따로 약속을 하셨듯이 남은 절차가 많습니다, 넘어야 할 산이 많아요. 실시협약, 또 상호 협의를 해서 이 일이 진행이 돼야 하는데 보다 적극적으로 시하고 협의해서 추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고 무엇보다 건축 시행주체를 선정하는 부분에 있어서, 말씀드렸듯이 이게 ’27년 6월에 진행을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그럼 결국 도래하는 것은 공사비가 상승이 된다는 거예요, 자재비도 상승이 되고 인건비도 상승이 되고.
이것을 미리 예측하지 않으면 그때 가서 예산 부족에 대한 문제가 또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 이 부분을 미리 시하고 협의해서 예상을 하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시설 관리, 프로그램 운영, 그리고 운영비에 대한 분담까지 체계적으로, 아직 시간이 있기 때문에, 이 동의안이 통과된다고 해서 이제 나 몰라라 시에 던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 교육청에서, 교육지원청이 이전하고 현재 부지에 만들어지는 커뮤니티센터인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계속해서 협의하고 소통하면서 복합시설까지도 잘 만들어질 수 있게 단장님께서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단장님, 어떻게 가능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