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위원 저는 나쁘다는 표현을 말씀드린 것이 아니고 우리가 11월 말 현재인구가 9만 6,000명이 무너졌잖아요. 9만 5,925명이더라고요. 10월 보다 140명이 인구감소가 더 일어났어요.
이게 정말 큰일이에요. 인구가 20년, 21년부터 무너지기 시작해서 10만이 무너졌는데 벌써 4,000명 이상, 매년 2,000명 이상이 무너지는 거잖아요. 21년부터 시작해서 1,500명 정도 되는데 이런 부분의 사업이 이게 첫 만남이잖아요.
정부에서도 첫 만남 이용권이라고 100만 원씩 지급되고 2년 차는 50만 원씩 지급되고 우리도 출생축하금 주고 다 하는 데 이제 탄생같아요. 출생이 아니라 탄생같아요. 아이들이 귀하니까.
이런 부분이 잘 진행돼서 부모들한테도 좋고 아이들한테도 이게 보령시에서 이런 것을 해 줬구나 하는 그런 것을 느낄 수 있게 잘 만들어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