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성태용 의원 발언
아까 과장님께서 여러 종목별 전국대회 유치를 많이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실질적으로 대한농구협회 초등연맹에서 여기로 오고 싶어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분들이 와서 제가 식사대접을 하면서 체육관을 이렇게 보고 되는지 안 되는지 봤더니 된다고 해요.
세 개 구장만 있으면 된답니다. 그래서 보령경기장, 대천체육관, 또 하나가 우리가 발견하지 못하고 있는 상명대 체육관. 상명대가 여기에 와서 전지훈련을 한답니다.
그래서 그렇게만 있어도 되고 하나 더 붙인다면 정심원 체육관까지는 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데 그분들이 와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하는 것은 우리시에서는 그쪽에서 대개 1억에서 1억 5,000만 원 정도를 연맹에 저걸 한대요. 어떨 때는 8,000만 원도 가능하대요. 그런데 그분들이 여기 와서 학부모나 팀들이 몇 개 팀이라고 하던데.
제일 말씀 잘하시는 경제적 유발효과는 굉장히 크다고 해요. 그런데 지금 우리 연맹 회장도 누가 맡기가 어려워서 젊은 친구들이 다니면서 스폰서를 받아서 이끌어 나간다고 해요. 농구도 스폰서를 받는다고 해요.
그 정도로 노력을 하는데 왜 우리는 준회원이 되어야 하냐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사실 농구가 비인기종목이 아니잖아요. 농구팀이 있고 지난번 학교에 도 교육위원회에서 개최했던 동아리체육대회가 있더라고요.
거기에서도 대천초등학교가 출전을 했고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좀 살펴보셔서 역시 거기도 가맹처로 등록해서 똑같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