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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성태용 의원 발언

255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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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과장님께서 여러 종목별 전국대회 유치를 많이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실질적으로 대한농구협회 초등연맹에서 여기로 오고 싶어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분들이 와서 제가 식사대접을 하면서 체육관을 이렇게 보고 되는지 안 되는지 봤더니 된다고 해요.

세 개 구장만 있으면 된답니다. 그래서 보령경기장, 대천체육관, 또 하나가 우리가 발견하지 못하고 있는 상명대 체육관. 상명대가 여기에 와서 전지훈련을 한답니다.

그래서 그렇게만 있어도 되고 하나 더 붙인다면 정심원 체육관까지는 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데 그분들이 와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하는 것은 우리시에서는 그쪽에서 대개 1억에서 1억 5,000만 원 정도를 연맹에 저걸 한대요. 어떨 때는 8,000만 원도 가능하대요. 그런데 그분들이 여기 와서 학부모나 팀들이 몇 개 팀이라고 하던데.

제일 말씀 잘하시는 경제적 유발효과는 굉장히 크다고 해요. 그런데 지금 우리 연맹 회장도 누가 맡기가 어려워서 젊은 친구들이 다니면서 스폰서를 받아서 이끌어 나간다고 해요. 농구도 스폰서를 받는다고 해요.

그 정도로 노력을 하는데 왜 우리는 준회원이 되어야 하냐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사실 농구가 비인기종목이 아니잖아요. 농구팀이 있고 지난번 학교에 도 교육위원회에서 개최했던 동아리체육대회가 있더라고요.

거기에서도 대천초등학교가 출전을 했고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좀 살펴보셔서 역시 거기도 가맹처로 등록해서 똑같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