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위원 자부담이 또 2억 6,800만 원이 있네요? 제가 히트펌프에 대해서 잘 알거든요, 목욕탕을 해봐서. 왜 그러냐면 일반기름을 땔 때와 히트펌프를 땔 때는, 가장 싼 게 우리나라에서는 전기예요.
그래서 전기자동차 수요가 많고. 만약 1,000만 원을 겨울철 한 달에 쓴다면 히트펌프로 하면 300만 원이면 돼요. 히트펌프는 공기열 히트펌프와 물로 하는 히트펌프가 있는데 지하수가 항상 16~18도가 유지되기 때문에 100m 정도만 파면 그 온도가 항상 유지돼요. 100m 팔 때마다 1도, 1도가 더 올라가고 200m 파고 뭐 몇백m, 이런 이야기를 하면 그렇지만 이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히트펌프도 잘...
이게 되게 좋은 사업이에요. 왜냐면 화석연료를, 전기를 생산해도 화석연료를 사용하겠지만 이것도 되게 좋은 사업이어서... 개인에게 혜택을 주신다는 말씀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