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위원 올해 2회째였잖아요. 처음에 행사를 하다 보면 아까 말씀대로 노하우가 생겨야 하는데 경험이 생기고 해서 전문 엔터테인먼트나 해서 줘야 하는데 표본을 해서 줘야 하는데 그런 부분도 조금 부족했던 거 같고, 그리고 올해는 많이 좋아졌어요. 작년 대비 아마 참석, 의자에 앉은 인원이 몇 배는 늘어난 거 같아요.
작년에는 진짜 거의 앞줄에, 솔직히 이런 말씀 드리면 안 되겠지만 우리들만의 리그였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많이 활성화되었는데 이 부분도... 그런데 이제 여기 축제하는 위탁사업에서도 후원을 많이 받는다고 하는데 그런 이야기를 들었어요,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도 했을 때 진짜 시민이나 관광객들에게 돌아갈 수 있는 부분으로 활용이 잘되었으면 좋을 거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247쪽에 김 축제가 있어요. 솔직히 저는 올해 가서 김밥을 잘 말았잖아요.
맛있게 먹고 오고. 그리고 예전에는 행사를 초청가수 행사를 했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지역가수 위주로 했다가 이번에 조금 유명한 가수로 해서 많이 참석하셨더라고요. 친구도 와서 하는 이야기가 그 사람 보러 갔고...
하여튼 그 사람 볼일이 없어, 지역에서는. 그런데 우리가 유명가수를 초청해서, 문화교육과에서도 하고 있지만 축제 금액에 따라서 초청가수의 높낮이가 있잖아요.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이 부분도...
김축제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멸치도 해달라고 하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