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이번 AMC모터쇼를 가봤거든요. 저는 남자니까 차량에 관심이 많아서 이런 방법으로도 타이어가 세워지고 하는구나, 그런데 옆에서 보니까 가족 단위로 해서 많이 와서 굉장히 즐거워하고 같이 차량도 시승도 해보고 오토바이도 저희가 타보고 했었잖아요. 그런데 금액이 문제가 되죠. 15억 원이라는 금액이 도비, 시비를 매칭했어도 금액이 많다 보니까 말씀을... 5억 원을 삭감한 것 같은데 요지가 뭐였냐면 7억 5,000만 원인데 만약 10억 원을 세우면 5대 5잖아요.
잔액을 반납하더라도 나중에 도에서 이런, 저희가 솔직히 부담스러운 게 뭐냐면 원산도 모빌리티도 삭감했어요. 그것도 40억 원짜리인데 20억 원이 내려왔고, 자꾸 받아와서 매칭해서 예산을 편성했는데 자꾸 삭감시키니까 도나 나라에서도... 나중에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만약에 신청했는데 니들은 맨날 삭감해서, 예산도 편성 못 하고 사용도 못 하고 나중에 신청도 하지 마,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을까, 솔직히 공무원분들은 열심히 노력하셔서 국비와 도비를 따오려고 하시잖아요.
이런 부분을 저는 말씀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