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성태용 의원 발언
그러니까 남포간척지 시유지가 6만 평이잖아요. 거기에서 그분들이 요구하는 것이 3만 평이라는 말이죠. 그렇죠?
거기를 왜 지정 안 하나 모르겠어요. 그게 언제부터입니까? 시장님이 뭐라고 답변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시장님 답변사항을 우리 과장님이 빨리 알아채서 거기에 걸맞게 추진해 나가야 해요.
시유지 때문에 예산도, 본인들이 사용료를 내겠다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렇게 되니까 별문제가 안 되는 것 같은데, 한때는 어항하고 거리가 멀다, 불과 10분 내면 다 들어가는 그런 자리란 말이죠. 민가도 없고 얼마나 좋아, 주위에 냄새가 난다든지 해충이 온다든지 시빗거리가 없는 장소가 바로 남포간척지거든요.
그러니까 거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시는 방법으로 이렇게 해 주셨으면 좋을 듯해요. 그런데 지금 박○○회장이랑 왔지만 이쪽 소형선박은 또 다르잖아요? 그 사람들 이야기 안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