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관희 의원 발언
위원 뒤의 전문가 직원분들도 새겨 주시고요. 그리고 지난번 1년 전에 제가 질의했던 내용을 한번 상기시켜 보겠습니다. 그때하고 지금 대변인이 바뀌셔서 말이 살짝 다른데 아까 ‘동트는 강원’ 말씀하셨지만 당연히 작년에 다시 한번 정확하게 분석을 하고 변화할 수 있는 모습을 짚어봐 달라고 제가 이미 주문을 했었어요.
그 이유는 배부처가 아날로그와 디지털 감성 사이에서 뭔가 효과를 찾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제안으로 제가 기억하는 것이 우리 강원도 내에 특히 카페들이 많고, 신규로 명멸하는 카페들이 많은데 그분들한테 개업 축하로 강원도에서 ‘동트는 강원’이라든가 이런 것들,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면 공간에서 볼 수 있게 킬링 타임용으로 제공할 수 없느냐, 한번 알아보겠다, 이랬던 게 저는 기억이 나거든요. 이런 것들이 지금 진행이 안 된 상태에서 이번에 또 비슷한 얘기가 나오니까 거기에 대해서 또 그냥 교과서적인 답변만 나오는 거예요.
사람이 바뀐다고 답변이 달라지면 안 되죠. 행정은 연속성이 있어야 되는 것이거든요. 지금 대변인께서 놓치고 있는 게 그것입니다, 행정의 연속성.
예산심사하고 행정사무감사 때도 그렇지만 여기에 오려면 최소한 한 번 정도는 전임자들이 그 시기에, 2년 전, 3년 전에 어떤 얘기들을 했고 의회에 와서 어떤 발언들을 했는지 같이 얘기해 주셨으면 오늘처럼 그런 교과서적인 발언들은 좀 덜 나왔을 것 같아요. 그것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