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관희 의원 발언
위원 박관희 위원입니다. 저는 특정한 내용을 말씀드리기보다 전체적으로 대변인 소관 내년도 본예산의 전체적인 기류가 그냥 올해처럼 변함없이 무사안일(無事安逸)하게 갔으면 한다는 그런 모양이 여기 내포되어 있지 않은가, 그런 생각입니다. 그런 부분에서 전반적으로 아쉬움을 느끼고 있고요.
그런 의미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내용들에 다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아까 관광 분야에 대한 소통 부분도 말씀하셨지만 그 외에 우리가 불과 1년 사이에 산림엑스포를 치렀던 그런 내용들, 메가 이슈들을 다시 한번 짚어보고 문화유산들을 계속 살펴가는 역할도 결국 대변인실에서 해야 할 사항이지 않은가, 그런 생각을 하면서 전반적인 예산에서, 물론 아까 대화 중에 뚜렷하게 돋보이는 메가 이슈가 소수라고 말씀하셨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을 안 합니다. 대변인실에서 어떻게 하고 역할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좀 더 적극적인 홍보 기법을 발굴하고 콘텐츠를 발굴하는 것이 맞는 것이지, 그것 없다고 그냥 수동적으로 현상에 대응만 하려고 하는 그런 자세로 예산이 편성된다면 저는 내년도에 대변인실에 기대할 내용이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한번 입장을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