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진종호 의원 발언
위원 이ㆍ통장만 해도 4,500분 되잖아요. 그렇다면 사실 행정과 더불어서 우리도, 이ㆍ통장분들은 최소한 일간지 신문을 2부씩 받아요. 그런데 우리는 이ㆍ통장한테조차도 의정지 하나 제대로 못 보내는 예산이라는 거죠.
그러면 이ㆍ통장들이 의정활동, 한 달에 한 부잖아요, 한 권이죠, 우리는 책자 형태로 만드니까. 이것도 하나 못 받는 지경이라는 거죠. 우리 의회의 활동상들을 강원도 전역에 있는 이ㆍ통장님들한테 일일이 홍보를 못하는 실정이라는 겁니다.
그러면 행정과, 행정은 본인들이 잘한다라고 엄청나게 홍보를 하고 신문을 보면 홍보물에 의한 기사들이 상당히 많잖아요. 우리 도의회는 그런 것들이 상대적으로 상당히 빈곤하거든요. 그렇다면 우리가 알아서 이 부분에 대해서 홍보를 자체적으로 해야 되는데 예산을 자꾸 삭감하고 그러면 할 수 있는 게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