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기하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본 위원이 회의할 때 수차례 말씀을 드렸습니다. 다문화 학생들이 우리 대한민국 학생들보다 2개 국어는 충분하게 할 수 있는 조건이라고 본 위원이 말씀을 드렸어요.
어머니나 아버지가 중국인이라든가 일본인이라든가 베트남인이라면 우리 한국어를 기본적으로 하고 또 모국의 언어를 했을 때 다른 학생들보다는, 또 영어를 했을 때 3개 국어가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3개 국어만 하면 어디를 가더라도, 우리 대한민국의 기업이라든가 외국의 기업에 가더라도 충분하게, 경쟁력이 있는 교육을 받아서 나가면 그 학생들의 미래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본 위원이 조금 전에 말씀을 드렸지만 이제 본청으로 업무가 이관된다 하니까 그런 부분을 충분하게 검토하셔서, 학교별로 안 되면 지역 교육지원청별로 부모님들이라든가 강사를 하셔서 그분들이 학생들한테 외국어 교육을 가르치면 그 학생들이 충분하게 여러 가지 외국어를 할 수 있는 부분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충분하게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