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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한창수 의원 발언

333회 제3농림수산위원회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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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대부분 하시잖아요, 그렇죠? 한마디로 얘기하면 그것을 통해서 전략화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에요. 예를 들어서 횡성의 얘긴데 수도작 면적이 횡성도 많아요.

수도작 면적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보니까 우리 둔내 일부에서 토마토를 하는데 이게 다 하우스 시설재배예요. 그런데 작은 지역이지만 수도작 2배의 생산량을 내요. 수도작이 한 200억 정도 되고 토마토가 한 400억 정도, 횡성군에서 평가한 게 그렇거든요.

그래서 제 얘기는 시설농업을 해서 고소득화해야 되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지역에 어떤 품목을 결정하는 일을 조금 어렵겠지만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실증시험을 통해서 만들어내야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입니다. 제가 전체적인, 세세히 목을 보다 보니까, 여러 가지 목을 세세히 봤는데 이러한 행정절차를 워낙에 많이 봤어요. 식상합니다.

솔직히 얘기해서 그 일이 그 일이잖아요, 그렇죠? 예를 들어서 의원이 1년에 심사를 한 바퀴를 돈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럼 2년 하면 2년째는 바뀌는 게 10% 정도밖에 안 돼요.

신규사업이 10% 정도밖에 없습니다, 그렇죠?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