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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256회 제1경제개발위원회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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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왜 이렇게 됐냐면 사업을 한 번에 한 것이 아니라 원산도 해양낚시터 먼저 했어요. 그후로 몇 년이 지나서 천북면 해양낚시터를 한 거예요. 그래서 이게 이렇게 된 것 같은데 제 생각에 통일을 하는 것이 괜찮지 않느냐, 그러니까 오천면 원산도 해양낚시터, 천북면 장은리 해양낚시터 이 정도가 좋지 않으냐, 참고를 하시고요.

그리고 지금 뒤쪽에 과장님이 설명을 하신 2번 민간위탁운영계획이라고 해서 위탁금, 원가산정용역 결과에 따라서 부과 용역 중이라고 했거든요. 지금 이것은 용역 중 결과로 1개소에 예를 들어 100만 원을 부과해야 된다고 하면 부과를 한다는 뜻이잖아요. 그런데 제 생각은 이 해상낚시터 수입이 없어요.

보조해 줄 정도로 수입이 없어요. 그렇다고 보조해주기는 그렇고 위탁금을 받지는 말아야 되겠다는 얘기인데 용역결과가 100만 원 받아야 된다고 나오면 거기까지 용역결과는 나올 것 아니에요. 100만 원 받아야된다고 하면 거기까지 두고 위탁금을 받지 않고 수입이 홍보되고 수입이 어느 정도 올라오면 그때 용역 결과대로 위탁금을 받는 것은 괜찮은데 위탁금 100만 원 받는다고 해도 공고해서 할 사람은 없어요.

또 하나는 여기에서 제일 위에 원산도 해양낚시터는 위치가 그때 당시에 처음으로 한 것이라 원산도에서 이것을 잘 아는 분이 자리를 잡아서 여기에는 낚시가 잘 되어요. 왜냐하면 지반이 태안군 안면도와 보령시 오천면의 경계지역인데 여기는 지반이 바위와 자갈이라 그래도 여기는 손님들이 있어요. 그런데 천북면 해상낚시터 이 자리는 뻘만 있어요.

우럭, 놀래미나 이런 종이 서식하지 않는 장소예요. 여기도 손해를 보고 서로 안 하려고 하는 장소거든요. 지금까지 여기도 손님이 없어요.

참고로 하시라는 거예요. 장소를 옮기고 말라는 것은 해당 부서에서 수탁받는 분과 협의를 해서 어떻게 하든지, 여기 낚시가 안 되거나 수입이 없다는 것은 본인들도 알아요. 낚시가 안 되면 안 올 것 아니에요.

그것을 참고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