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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256회 제1경제개발위원회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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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 위원 생각은 제가 조사를 한 것으로는 이분은 김제시에서 갖고 들어오더라고요. 지금 보령영보탄광에서 받는 것이 부도전에는 600원에 받아서 750원에 어머니 아버지한테 드렸어요. 그런데 부도 후에는 760원에 받아서 900원에 어머니 아버지한테 드리고 있거든요.

그런데 김제시에서는 이분들이 김제시에 있는 공장에 가서 640원에 받아요. 보령에서는 760원에 받아요. 그런데 영보탄광에서는 760원에 받아서 900원을 받아요.

그런데 김제에서 가서 받을 때는 640원에 받아요. 그러면 640원에 교통비, 톨게이트비 있을 텐데 900원에 받아요. 900원에 받는 것은 업자들이 900원으로 받고 있어서 더 싸게 받고 싶어도 뭐라고 하니까 너는 왜 싸게 받냐고 해서 900원을 받고 있거든요.

본 위원 생각은 저쪽에서 갖고 와서 하는 것은 그 탄이 서천도 갈 수 있고 청양도 갈 수 있어서 저는 소매를 하는 분한테 100원씩 주는 것이 타당하다는 내용이고 제가 이 소매하는 업자들한테도 그런 얘기를 물어봤거든요. 영보연탄 김모라는 분이 7,000만 원을 자기가 받아서 쓴다는 거예요. 이렇게 소문을 내고 다니는지 모르겠는데 그렇게 소문이 났어요.

그것은 결정된 사항은 아니라고 했거든요. 본 위원 생각은 소매업자들한테 지원하는 것이 더 정확하지 않을까 싶어요.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