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이정근 의원 발언
어차피 애플도 자기 집 주차장에서 처음 시작했던 기업이고요. 넷플릭스도 비디오가게 하다 보니 비디오사업이 안 좋을 것 같으니까 전환해서 커진 기업체인데 이것은 굉장히 제가 지지했던 분야거든요. 근데 여기에 제 개인적으로는 이 뒤에서 이 건물만 빌려줘서는 안 된다.
뭐냐 하면 아까 청년창작센터에서도 저작권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스템이 보완돼야 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첫째, 기업을 하고 싶은 사람 중에 창작 기업체 중에 법인화를 못 하는 부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법인설립에 대한 부분을 지원해 주셔야 할 부분들이 있고 두 번째는 법인화한 이후에 비용, 자금 조달 문제가 있어요. 자금 조달 부분에 대해서도 어차피 기업을 지원해 주신다면, 그리고 사후관리 시스템도 필요하거든요.
물론 알아서 다 하십시오 하면은 편해요. 그냥 임대하고 원한다면, 근데 보령시가 이거 지식산업센터 건립해서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전국적으로 이렇게 지어진 줄은 저는 몰랐어요. 근데 전국적으로 지어진다면 뭔가 다른 지역하고 좀 특색 있는 부분으로 지원을 해줘야지, 그러니까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있는 법인화 지원, 그다음에 대부알선이라든가 금융기관과의 지원 문제, 그다음에 아까 얘기한 창작에 따른 상표등록이나 이런 것들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한 지원 문제, 일반기업 청년들이 창업을 하면은 이런 거에 대한 도움이 너무 없어요. 또 하려면은 컨설팅업체들이 비용을 많이 받고요. 10여만 원씩.
그래서 센터 건립을 한다면은 이런 지원까지 병행돼야 효과가 있을 걸로 생각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감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