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최승순 의원 발언
위원 진짜 이것은,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잘못 세운 예산, 그리고 너무 여유로운 방만한 예산은 비용추계부터 철저하게 깎는 것이 의회의 역할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감사위원회 예산은, 제 기억으로 예산심사 때 매년 얘기합니다. 이것은 잘못된 거예요, 추계 자체가.
줄이는 게 목적이 아니라 조직이 역할을 하게끔, 그리고 규모를 갖추게끔 해야 되고 전문성과 독립성이 어느 때보다도 강화돼야 할 조직인데, 제가 ’24년도 당초예산을 타 시도 것까지 제시하면서, 한번 보십시오. 전라북도가 46명인데 7억 7,600이에요. 제주도는 60명이지만, 인구는 69만 명입니다. 9억 9,010억이에요.
이분들은 뭐, 선심성 예산입니까? 감사위원들이 어디 선진지 교육가고 성과급 받습니까?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분명하게 예산 편제를 제대로 해 오셔야지 위원님들도 그것을 제대로 심사하고, 어떤 부분은 좀 방만한 부분도 있고 어떤 부분은 편제가 너무 잘못됐다, 비용 계상, 추계를 갖다가 논의할 게 있어야 되는데 논의할 자체가 없고 결과물들은 부정적으로 나오니까 거기에 대해서 위원으로서 안타까움과, 또 한편으로는 우리 강원특별자치도가 앞으로도 조직편제라든가 이런 데에서 좀 더 많이 신중을 기해야 되겠다. 위원장님으로서 그 역할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