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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성태용 의원 발언

257회 제1경제개발위원회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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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50억을 들여서, 여기에 보면 쭉 있네요. 소요예산 및 조달계획 총 사업비 50억, 도비와 시비 50대 50 매칭으로 했는데 제가 이 말씀을 드릴게요. 여기에 신광호과장, 한승목팀장님 계시지만 거기에서도 보면 이것 다 똑같아요.

용역사들이 다 짜깁기예요. 우리 현실에 전혀 맞지 않는, 쇳개포구 보부상길 관광코스 이게 됩니까? 이렇게 제안서를 받아서 이것을 공모해서 도에 올려서 승인을 받는다?

이것은 아니죠. 그리고 전통시장 점포라인 리빌딩을 한다고 했어요. 이렇게 50억을 들여서 과연 여기에 들어오는 게 뭐가 있을까요?

활성화가 됩니까? 안 되잖아요. 어제 장동혁의원님이 거기에 백여 분 계셨나요?

제가 끝나고 나니까 장동혁의원님이 의견을 제시하는데 시민들이 와서 듣고 공감을 하는 내용이었어요. 이 사업 자체를 해서 과연 보령시에 어떤 도움이 될까, 재래시장 상인들에게 어떠한 효과가 있을까, 여기에 또 보니까 보령방문관광객 10%인 200만 명 이상 원도심으로 유입, 청년예비창업자들의 독특한 아이템사업 뭐 이렇게 나열을 했는데 우리가 이 사업 안 해봤습니까? 해봤죠?

머드축제 때 도심으로 유인을 해서 거기에 와서 재래시장을 돌아볼 수 있게 한다고 했는데 그분들이 오시냐고요. 또 그분들이 와서 재래시장에서 어떤 상품을 사가지고 가요. 없잖아요.

그러니까 어제 정확하게 짚으시더라고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문제점을 제가 몇 가지 질의를 하니까 덧붙여서 말씀을 하시는데 정말 공감이 가는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이것을 보면 공모를 위한 내용이지, 하나도 안 맞아요.

상권 야행축제, 도시락상권 브랜드개발, 이것 전에 다 해오던 거예요. 해서 안 됐잖아요.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