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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재관 의원 발언

257회 제1경제개발위원회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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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생각할 때는 어쨌든 올해가 시작됐어요. 1억이라는 예산은 올해 안에 집행을 해야지, 안 그러면 여기에 계신 근로자나, 다른 제가 방류하는 사업은 잘 모르겠어요. 방류를 하신다니까요.

그런데 여기에 계신 근로자들은 어떻게 하냐는 거예요. 저는 그것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것이지 이 근로자들을 보면 예산이 없으면 올해 하반기에 다 퇴직을 하셔야 된다는 거잖아요. 4억 6,000만 원에 대한 1년 동안 예산을 짜서 1년 계획을 가지고 가는 것인데 예산을 안 세워줬을 때는 그런 문제가 있으니 제가 생각할 때는 그래요.

일단 추경에 예산을 세워 주셔야 될 것 같고요. 지금 위원님들이 우려하시는 게 협약서 내용에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을 하신 대로 수협에서 더 많은 분담금을 내야 하지 않냐, 다들 그렇게 말씀을 하고 계시잖아요. 제가 봤을 때는 7월, 아니면 5월, 6월도 있으니 잠시 보류를 했다가 협약서를 가져 오시고 7월 예산을 우리가 세워드릴 테니 과장님께서 아까 의논하신다고 말씀을 하셨고 위원님들도 다들 그렇게 생각을 하고 계시니까 그것에 대한 방안을 세우시면 어떠실지, 아니면 지금 위원님들한테 물어볼게요.

지금 조장현위원님도 계시고 백성현위원님도 계신데 이 동의안을 오늘 통과시키는 것이 좋은 것인지,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차피 수협에서도 그 이상은 안 줄 것 같아요. 그래서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을 하신 대로 위원님들도 이해를 해주셔서 그리고 나중에 내년 본예산에 이 협약이 제대로 안 됐을 경우에는 예산을 저희가 안 세우면 되는 것이고 올해는 개인적으로 해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