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성태용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시는 게 맞아요. 당초에 왜 보령시가 여기에 들어가냐는 거예요. 이 배양장 만들어지게 된 이유가 뭐예요?
온배수 문제 때문에 어민들과 중부발전과의 문제가 아닙니까? 그러면 어민들과 중부발전과의 다툼에서 거기에서 무엇이든지 결정이 되어야지 왜 보령시가 들어가냐고요. 그리고 수협도 자기들이 어민대표로 해서 여기에 들어와 있는 거예요.
그러면 수협과 중부발전과 하는 것이 맞지 왜 보령시가 여기에 들어가냐고요. 그리고 지금도 주민들이 자꾸 피해자처럼 얘기를 하는데 왜 그것을 여기에 갖다넣어요. 그것을 여기에 집어넣을 이유가 없죠.
자기들의 순수한 수협 돈으로 여기에 들어와 있어야죠. 그러니까 당연히 아래쪽 사람들은 자기한테도 달라, 안 주고 보령에서만 쓰고 그러니까요. 처음부터 계약서가 잘못된 거예요.
우선 우리가 동의안을 해준다? 해주면 이것 그대로 가는 거예요. 동의안을 내기 전에 미리 수협과 얘기가 됐어야죠.
수협과 얘기가 됐어야 되고 그렇게 해서 우리한테 동의안을 갖고 와야지 동의안 먼저 천천히 해달라고 하면 이것은 맞지 않아요. 그리고 아까 인건비 얘기하는데 종자배양 하는데 자격증이 있는 사람이 두 명이라고 했죠? 거기에 책임지고 있는 소장 그 사람하고 배양하는데 두 명이 있죠?
두 명 다 자격증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