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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성태용 의원 발언

258회 제2경제개발위원회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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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농어촌공사 측 이야기를 들어보면 자기들은 예산이 없다고 하면서 은근히 우리 의원님들이나 시에서 사업을 하는 데 도움을 요구하면 안 된다, 법적으로 그 사람들이 안 되는 건지 뭐 하는지 모르지만, 어제도 주교3리인가 2리인가 복개사업을 이야기하는데 그것도 사업비를 은근히 자기들한테 넘겨줬으면 좋겠다는 식이에요. 농어촌공사가 1년에서 1년 반만 있다가 다른 데로, 고향이 여기가 아니어서 바로 떠나기 때문에 사업의 연관성, 연계성 이런 것이 없거든요. 그러면 시에서도 농어촌공사와 주민들이 불편해하는 것을, 그분들은 시에서 예산을 안 준다는 명목으로 사업을 안 하고 시에서 직접 시행하려면 거기에 동의를 안 해주고 심지어는 농로 포장하는데 농어촌공사 땅이 조금 들어가면 임대료를 내라고 해요.

해결책을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하는지, 이런 부분에서 아쉬운 점이 상당히 많다고 생각해요.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