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성태용 의원 발언
테니스코트 하니까 얘기하는데 누구한테 임대를 줘서 테니스코트를 운영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예미지아파트에서 그쪽으로 조명이 간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서 그쪽으로 가는지 모르겠어요. 모르겠는데 조명 때문에 뭐라고 하지 않고 “야간 늦게까지 테니스를 치는데 전기료는 누가 부담합니까?” 이렇게 물어봐요.
우리 시에서 부담하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관리하는 사람은 코치란 말이죠.
그러면 레슨비를 받고 운영을 하잖아요. 몸으로 때우고서 돈 벌어 가는 거예요, 사실은. 원래 테니스장을 만들 때는 우리 시청 직원들의 테니스코트로 해서 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제가 있을 때 했으니까 그게 2017년도인가 그럴 거예요. 그렇다고 하면 그 운영에 관한 것도 특히 이분들이 시도 때도 없이 거기에서 공을 쳐요. 그렇잖아요.
그렇게 잘못 오해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우리 시청직원들 열심히 근무하고 있는데 거기에서 테니스를 친다? 또 옆에 산림공원과에서 산불조심이나 산림공원과에 있는 일용직분들 많이 계시잖아요.
죽어라고 일하고 와서 있는데 거기서 벌건 대낮에 테니스를 치고 논다고 그러면 어떤 감정을 가질까요. 물론 서무팀에서 한다고 하지만 보수를 한다고 하면 서무팀에서 보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