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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한창수 의원 발언

333회 제4농림수산위원회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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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런 데는 특별하게 광역상수도도 넣겠지만 또 관거 사업을 해야 되겠다. 지금 예산의 방향에 대해서, 수질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축사가 애매한, 가축을 기르는 사람들이 애매하게 욕먹는 경우가 많아요. 어느 골목인데 그전에는 집이 한 집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요새 스무 집, 서른 집이 들어와 있습니다. 하천이 다 오염됐어요. 그런데 거기에 축사가 하나도 없어요.

그러면 누가 오염시키죠? 사람이 오염시키잖아요, 그렇죠? 이것을 빨리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따라가야 되는데 정책은 다른 데서 돌고 있으니까, 50가구라고 선정을 해 놨으니까 10개, 20개, 30개 되는 데는 제외되잖아요. 그러니까 환경 수질이 다 망가지죠. 사람 중심으로 사람이 오염을 시킨다고 봅니다.

가축농가가 오염시키는 게 아니라 사람이 오염시켜요. 어떤 계곡에 열 집만 있어도 금방 오염이 됩니다. 그래서 정책이 이런 데를 따라가서, 수질에 어려움이 많기 때문에 마을상수도를 개발해서 관거 사업과 함께 이루어질 수 있어야 되는데 국장님이 설명한 대로 국비가 모자라단 말이에요, 그렇죠?

국비가 모자라는데 또 지방비까지, 이렇게 일반예산까지 모자라면 이 사업을 안 하겠다는 거잖아요.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